later-you-said와 Emova를 만들며 AI 도구를 프론트엔드 MVP의 기획, 구현, 리팩토링, 제품 지표 확인 흐름에 넣어본 경험을 정리합니다.
HttpOnly 쿠키 하이브리드 인증 구조를 운영하면서 아쉬웠던 결정들을 돌아보고, 백엔드 직접 Set-Cookie 회귀, CSP 1일차 도입, Refresh Token Rotation, 쿠키 Path/Prefix 보수화, 인증 활동 로깅까지 다음에 다시 한다면 바꿀 다섯 가지를 정리합니다.
1편·2편을 쓰면서 실제로 가장 시간이 많이 든 다섯 지점을 따로 정리합니다. 토큰 저장 위치 결정, 로그인-갱신의 토큰 관리가 두 레이어로 나뉜 구조 정당화, HttpOnly의 진짜 보호 범위, SameSite Lax의 안전 신화, CSRF "성립하지 않음" 논증의 어려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