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회사가 원하는 개발자상과 자신이 바라는 개발자상의 차이를 고민하며, 팀장 피드백과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사용자 중심 개발자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