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집 알바를 하며 반복되는 비효율을 발견하고, 노션 매뉴얼과 POP 광고물을 직접 만들어 현장을 개선한 경험. 개발자의 문서화 역량이 어떤 현장에서든 통한다는 것을 체감한 이야기입니다.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1년 4개월간 혼자 프론트엔드 개발하면서 배운 것들. K8s 배포, 사용자 피드백 미팅 도입, 릴리즈 노트 작성 등 기술보다 일하는 방식에서 얻은 실무 경험과 교훈을 공유합니다.
2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회사가 원하는 개발자상과 자신이 바라는 개발자상의 차이를 고민하며, 팀장 피드백과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사용자 중심 개발자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기록입니다.